원래 찡찡이가 심한 애긴 했는데...ㅋㅋ
일 힘들다고 하도 찡찡대길래 왜? 사장이 괴롭혀? 한마디 물어봤는데 진짜 스크롤 두 번 해야 다 볼 수 있는 길이로 깜지마냥 장문으로 징징거리는 거 보고 순간 내 안에서 어떤..인내심의 한계? 끈? 같은 게 툭 끊어지는 느낌이 나면서 정을 완전히 떼게 됨
너무 징징이가 심해서 내가 최근에 일부러 좀 무덤덤하게 반응을 해줬더니 몰아서 터진 건가? 근데 그렇다고 다정하자면 새벽 내내 붙잡혀 있어야 함...ㅋㅋ 찡찡이 애인 사귄 익들 존경스럽다 진짜...난 못하겠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