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완전 연애 많이해봤거나, 양아치까진 아니지만 좀
완전 연애 많이해봤거나, 양아치까진 아니지만 좀
아는 형들 많고 술 많이 마시면서 놀던 인싸애들
얘네만 좀 꼬여.
적당히 조용한 평범한 애들은 나 안좋아함
내가 혼자 다니는 편이고 조용하고 두부상에 수수하고 청순하게 생겼단 말 많이 듣고.. 화장 연하게 하고 옷도 좀 청순하게 입고 Sns 안하고 술담배 안하고..취미랑 성향도 집순이라 주위에 이성도 없고 아직 연애 경험이 없음 ㅠㅠ 눈도 높고
아무래도 이성을 만날 접점이 없으니까 사교성 좋거나 연애 적당히 하는 그런 사람들이랑은 거의 못 엮이고
저런 인싸남들이 나한테 먼저 다가와서 어찌어찌 플러팅은 당하는데 뭐랄까 연애경험 많은 사람이 뒤늦게 적당히 참한 여자 찾아서 날 좋아하는 느낌..? 솔직히 상대방 외모가 나보다 더 급이 높은거 같아서 부담도 들고 저런 의심도 먼저 듦
뭔가 기분이 좋진않음 …특히나 내가 아직까진 이성한텐 뚝딱거리는데 그걸 즐기는 게 보여서 좀 자존심더 상하고.. 난 모솔이라 연애경험 능숙한 사람 별로고 술담배 하는 사람 개인적으로 싫고 문신 있는것도 너무 별로다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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