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안나오고 아이패드로 그림 그리면서 말로 썰 푸는건데
너무 울먹거려서 마음이 아프더라ㅠㅠㅠㅠㅠㅠㅠㅠ
한부모가정인데 아빠 밑에 자라서 2차 성징 시작될때쯤 속옷 챙겨주는 사람이 없어 학교에서 망신당하고
아빠한테 속옷 사달라고 하기가 무서워서 혼자 용돈 들고 속옷가게 갔는데 워낙 소심해서 한달동안 들어가질 못했던거랑
새엄마 생겼는데 학대당함 아빠는 방치 및 동조
갑자기 아빠가 야 너 집나가라 이래가지고 집나와서 그때부터 혼자 살고있다는데 너무너무 마음이 아파서 나도 울었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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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사람 본심 그대로 나오는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