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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3
이 글은 11개월 전 (2025/7/11)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제가 지금 취준중인데,, 경력없는 신입이라서 인지 취업 경쟁률에서 계속 밀리고 있어서요....

간호조무사 카페에도 물어봤는데 별로의미없는 짓이라고 엄청 부정적인데... 저는 단지 그냥 취업이 너무 어렵고 경쟁률에서 자꾸 밀리니까 

컴퓨터 다룰줄 안다고 한줄이라도 적을수 있으면 좋을것 같아서 생각한건데: 


보면은 취업공고에도 종종 "컴퓨터 유능하게 잘 다룰줄 아는 사람 구한다"고 공고에 올려놓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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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간호조무사로 나갈거고 본인 강점 높이고 싶으면 차라리 컴활 딸 돈과 시간으로 주사를 배워 주사 잘 놓을 줄 알면 취업 잘 됨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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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데 솔직히 학원에서 하는 모형으로 연습해도 잘 모르겠어서. 배우긴 했는데 실제랑 다르니까 잘 모르겠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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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자격증 취득 목적으로 학원에서 배울때는 아무래도 실습 횟수도 너무 적고 실제 주사 놓는것도 짝꿍끼리 한두번 해보는게 전부라 감 익힐 수가 없음 걍 교과과정때문에 형식적으로 하는 수준이라 아예 취업 목적이나 실무 목적으로 주사만 따로 가르쳐주는 데 있거든 주사 잘 못 놓는 현직 간호사랑 간호조무사도 그런 실무 교육 통해서 배우니까 한번 알아봐바 컴활은 크게 의미 없어보임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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