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하고 바로 칼 취업해서 24살부터 지금까지 10년을 쉼없이 일만하고 산것같아 ㅠ 그나마 길게 쉰 게 작년에 결혼하고 신행간거? ㅠㅠ
요즘 약간 일태기가 심하게 와서 회사에서도 멍 때리게 되고 아침에 출근하기도 너무 벅차 ㅠ 남편은 많이 힘들면 그만두고 쉬어도 된다는데 이제 결혼해서 나중에 재취업도 어려울 것 같고 그만두면 잠깐은 좋겠지만 전업주부로 살기엔 또 답답할 것 같음 ㅠㅠ 내가 안 쉬어봐서 쉴 줄 모르는 사람인건가 ㅠㅠ 이번 주도 너무 힘든 한주였어서 한번 푸념해봄 ㅠ 직장생활 10년하면 원래 이런건가? 조금 쉬었다 가는게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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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