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주에 3 4번은 속 긁는 말하고 2 3달에 한번씩은 꼭 예전에 았었던 일을 들먹거리면서 욕하고 짜증내거든?
그래서 몇달 전에도,작년에도,재작뇬에도 제발 그만즘 하라고 하면서 발광을 했는데 결국 달라지는건 없더라고ㅇㅇ
그냥 본인 말이 다 맞고 난 아무튼 잘못함거임ㅇㅇ 이런식
그러다 어제 또 저런 비슷한 상황이 왔는데 이젠 진짜 질려서 그런데 아무말 안하고 사는거도 익숙해지는 날이 올까?
| 이 글은 1년 전 (2025/7/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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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주에 3 4번은 속 긁는 말하고 2 3달에 한번씩은 꼭 예전에 았었던 일을 들먹거리면서 욕하고 짜증내거든? 그래서 몇달 전에도,작년에도,재작뇬에도 제발 그만즘 하라고 하면서 발광을 했는데 결국 달라지는건 없더라고ㅇㅇ 그냥 본인 말이 다 맞고 난 아무튼 잘못함거임ㅇㅇ 이런식 그러다 어제 또 저런 비슷한 상황이 왔는데 이젠 진짜 질려서 그런데 아무말 안하고 사는거도 익숙해지는 날이 올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