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사장님도 자세한 이유는 모르겠다고 하시는데 말을 대답을 잘 안 해주고 그랬다는 거 같은데 자세히 모르겠다고 그냥 그게 다라는 거 같다고 사장님은 내가 그럴 애 아닐텐데 의아해서 일단 알겠다곤 했다고 그래서 그냥 나도 조금 더 신경 쓰겠다곤 했음.. 또 전화까지 와서 너무 혼내지는 말라고 하셨다는데ㅜ 처음이라 당황스러움 흑
| 이 글은 9개월 전 (2025/7/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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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사장님도 자세한 이유는 모르겠다고 하시는데 말을 대답을 잘 안 해주고 그랬다는 거 같은데 자세히 모르겠다고 그냥 그게 다라는 거 같다고 사장님은 내가 그럴 애 아닐텐데 의아해서 일단 알겠다곤 했다고 그래서 그냥 나도 조금 더 신경 쓰겠다곤 했음.. 또 전화까지 와서 너무 혼내지는 말라고 하셨다는데ㅜ 처음이라 당황스러움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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