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보육/유치원교사
나 전에 다니던 얼집에서 일 개많이해갖고
내가 자진해서 한것도 있는데 거의 원장님이 자기일을 나에게 맡겼고
또 부모가 방치해서 키우는 애 있는데 이 애 때문에 진짜 너무 고통스러워서 관뒀음.
그리고 다신 어린이집으로 안가겠다고 했는데
🥲경력이 꽤 되는데도 아동복지센터도 안뽑고, 진짜 눈물남.
걍 난 얼집선생님이나 해야될것같아.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7/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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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보육/유치원교사 나 전에 다니던 얼집에서 일 개많이해갖고 내가 자진해서 한것도 있는데 거의 원장님이 자기일을 나에게 맡겼고 또 부모가 방치해서 키우는 애 있는데 이 애 때문에 진짜 너무 고통스러워서 관뒀음. 그리고 다신 어린이집으로 안가겠다고 했는데 🥲경력이 꽤 되는데도 아동복지센터도 안뽑고, 진짜 눈물남. 걍 난 얼집선생님이나 해야될것같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