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한 건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어제 저녁 타임에 심심했는데
짱잘남+여자2명+남자 3명 이렇게 들어왔거든?
그래서 와 대박 잘생겼다 하고 얼굴 구경하고 있었다?
뭐 하는 무리인지는 모르겠는데 서로 서먹서먹한지
뭐 하는 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자리 정리하고 나가는데
나머지 사람들은 그냥 쟁반에 자기 먹은 거 마신 거
냅킨으로 닦은 거 영수증 이런 거 다 쟁반에 냅두고 가는데
마지막에 짱잘남이 오더니
자기 일행들 먹고 뒷정리한 거 싹 정리해서
따로 쓰레기통에 버려주고 감..
다 가졌네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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