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혹시 빠른 등기로 오늘 부치면 다음 주 월요일까지 도착하냐?
그 분이 무조건은 없다.. 90퍼정도다
주말껴서 그런거냐 혹시 월요일날 부치면 혹시 화요일날 도착하냐? 이게 원서 접수라서 늦으면 안 돼서 그런다고 수요일 까지 도착해야 되는데 그러면 오늘 부치는 게 낫냐ㅠㅠ
이랬더니 그분이 그래도 넉넉한게낫긴하다 이러셨는데
그 우체국 사장?이신지 관리하시는분인지 남자분이 갑자기 짜증스럽게 끼어들면서 저희가 대답할수있는 부분은 이미 답 드렸고, 뒤에 분 기다리시니까 옆으로 나오시라고 이러는거야
그래서 저 대화 길어봤자 3-40초였을텐데, 그땐 내가 잘못햇나? 너무 오래걸렸나? 당황해서 아 뒤에분 먼저 하시라고 나오고, 그 여자분도 약간 어어?하면서 오셨는데
그뒤에 아저씨가 자기가 상담 해주겠다 이러는데,, 줄 긴것도 아니였고 그 여자분 한분 계셨었어ㅠㅠ 창구도 두개 있었구
결국 안부치긴했는데, 나갈때도 아 오늘 그럼 안부치시게요~~~~? 막 갑자기 친절하게 이러는데 아까거 미안해서 더 그러능것같고 그럴거면 짜증내지말지 싶고
저 아저씨 대처가 왤케 기분이 나쁘지 기분 나쁠만한 상황 맞아? 요줌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그런지 다 서럽네ㅠㅠ 내가 예민한건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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