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로 2025년 기준 1979년생의 경우
80년 첫돌, 81년 두돌. 82년 3돌......25년 46돌〈46번째 생일>인데 나이와 생일은 따로 가는 게
아니라 같이 가는 개념이라 25년 생일 전날까지 45년 11개월 29일 30일 살다가 생일 당일 완전히
46년을 살기 때문에 2025년 생일 당일부터 46세가 됩니다.
2025년 한 해 45세/46세가 공존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ㅈ센나이-1979년부터 1년차, 2년차, 3년차..이런 식으로 2025년에는 47년차....인데
이건 생물학적 나이도 아니고 업무 건물년수 연호 등에 사용하는 셈법입니다.
자신의 탄생 의미 자아가 소거당한 물건 〈띠> 짐승 등급메기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중국 북한 베트남 등 타 동아시아 국가에서는 진작에 폐기한 방식.
무슨 나이 묻는지 묻고 폐지된 한쿡나이 강요할 경우 저 같으면 바로 반박할 겁니다
ex>어려보이고 싶냐??//전 세계가 어려보이려고 발악?? 이 나라만 1,2년 가짜로 더늙으려고??
ex>진짜 나이 얼마냐??//이 나라만 진짜로 살고 전 세계가 가짜로 사냐? 높을 수록 좋은 계급?
한국나이'의 진짜 정체랄까...인지부조화죠. 자기 자신을 찾을 생각을 못한다고 추론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연호 세는 기년법을 자기 나이로 삼는 현상에 대한 합리적인 의심과 스스로를 되돌아볼 계기가 필요합니다.
나이가 살아온 정체성이 아닌 계급으로〈ㄱㄷㅈ 물건등급> 생일의 의미를 왜곡하고 있으니까.
사람이 년차 물건 등급 메기는 것도 아니고 종교같은 망상은 스스로가 깨닿고 벗어나야 합니다.
자신을 못찾는 사람들에게 아래 내용을 보여주시면 됩니다. 널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세는 나이는 가짜입니다. 사주팔자상 자기가 속한 띠부터 뱀까지 하나 둘 셋....등 세는 건데
〈세운> 출생년을 누구는 11개월 누구는 1달, 누구는 하루 등 얼마나 살았던 상관없이 동시에 먹으니까
뱃속 40주 이하 〈제왕절개시 더 빠름>고려해도 동시에 나이 먹는 건 자기 자신이 아니죠.
x축을 시간, y축을 나이라고 한다면 y=x 라는 선형함수가 나와야 하고 뱃속 시간 40주 미만이라고 가정하면
y=x+38,39주의 일차함수가 되어야 하는데 세는나이를 그래프로 도식화하면 계단형태로 나타나니까 반드시
두 그래프 간에 오차가 날 수 밖에 없고 각 계단마다 특정 띠 그룹의 무리들을 배치시키면
딱 한국사람들의 위계 등급질 사고방식이 들어납니다.
〈연초생은 1년, 연말생은 2년 가까이 살아온 기간보다 먹음>
세는나이에는 0의 의미가 존재하지 않는데 0의 의미는 각 개인이란 존재의 출발점, 각자의 소우주 빅뱅을 의미하며
같은 년도에도 0의 시작점이 월마다 조금씩 다른데 계단식 사고방식에서는 0이라는 각자의 출발선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오로지 집단만 존재하고 개인의 존엄성은 없고 각자의 근본이 없으니까 엄마가 없으며 뿌리인 중국에서 사라졌으므로 아빠가 없습니다.
상식적으로 그게 뱃속나이라면 중국이 소유권을 주장하거나 일본이 메이지 유신 전의 풍습처럼 신사참배 하면서
천황폐하 만세 외친 뒤 한 살 먹었다고 집단 때창해야 하고
〈지진으로 언제 죽을지 모르니 일 년을 살아갈 한 살 달라고 신께 빌었음. 지금은 사라짐>
언제 굶어죽을지 모르니까 장수하는 마음에서 미리 1년 당겨먹는 개념인데 옛날 같으면 입춘 때 모두 일제히 한 살 먹었다고
난리부르스 치던 거 양력으로 바뀌고 각자의 생일 기준에서 나이를 먹는 게 당연한 건데 남한만 아직도 그걸 못버렸죠.
한날한시에 동시에 먹으면 각자의 생일을 기념해야 하는 이유나 의미가 없습니다. 법적나이로는 가짜를 쓸 리가 없으니까요.
결국 세는나이는 음력의 유래가 되는 중국이 고향이고 북한 일본, 종주국 모두 자기자신을 찾아서 만 나이가 일상화된 것과 반대로
인간등급질 하는 것도 아니고 서얼 비교질 악습이 여전한 이곳은 국뽕이란 근거없는 믿음으로 인해 전체주의 유사종교와 같은 망령
으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세는나이입니다. 남한 혼자만 이 악물고 빠득빠득 쓰기 때문에 비꼬는 의미에서
한국나이라고 불리우고 있으며 일본기사는 한국의 나이표기가 거짓이 많다고 나이항목을 생략하고 있는 현실은
나라망신이 따로 없습니다. 초딩때 배우는 뺄샘 수준도 못하는 유치원 수준의 발상을 유지할 이유가 없죠.
자기자신이 아닌 노예로 살아가는 거니까.
근본이 없으니까 자기 자신을 못찾고 근본이 없으니까 가짜가 진짜 행세를 하고 있습니다.법을 떠나서
A는 A라고 해야 하고 B는 B라고 해야 이치에 맞는데 A를 B, 또는 C라 하거나
‘자기나이=엄마 밖에서 살아온 지금까지의 자신, 정체성’을 말하지 않고 ‘자기나이=랭킹, 등급’이라고 답한다면 인지 부조화고
그건 자기 자신이 아니죠. 머리 속에 족보만 가득 차있으니까 자기 나이도 못 찾고 가짜 나이로 살고 있으며
가짜 나이로 늙어가는 걸 자처하는 꼴입니다. 가짜나이라는 위계 굴레를 벗어나
근대적인 의미로서의 개인, 상대방 존중문화를 확립할 때입니다
![[잡담] 만 나이 쓰기 위해선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4/26/1/00642338bcf60a5faf6e6ba6831f9a3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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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나이란 개념 자체가 가짜를 정당화하기 위한 본질 흐리기 단어입니다. 정작 종주국에서는 대중화나이 대일본나이
소유권 주장 안하고 폐기처분했는데 왜 한국나이란 용어가 있는 지 생각하면 답이 나오죠.
개인을 인격을 갖춘 동등한 존재로 인정 안하고 하인 밑의 놈 부품이란 시각으로 보는 것
@결국 지금까지 자기 자신이 아닌 사이비 종교같은 인식과 계급질의 노예로 살아왔다는 사실을 모두가 깨달을 때
근대적인 의미의 상호존중이나 개인의 존엄성이 자리잡힐 수 있습니다. 자기 자신의 정체성은 스스로가 찾아야 합니다.
중국이 폐기처분한 것의 노예로 살 수는 없으니까요. 지금은 조선시대가 아닌 21세기입니다.
@나이의 의미도 모르는 사람들이 가짜로 서얼 계급질한다 = 그들에게 나이는 탄생을 축하하고 정체성을 존중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단순히 노예 등급질의 수단으로밖에 안보니까 ㄱㅅㄹ를 아무렇게나하는 겁니다. 개개인의 존엄성을 무시한 전체주의의 부품으로 취급.
조선시대 노예 망령을 최고존엄 신주단지처럼 모시는 그들에게 이번 내용으로 적극 대응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호칭도 형 동생은 친족 위주로 쓰고 가급적이면 서로 존칭〈~님 ~씨 ~선생님 ~상 ~군 선배>으로 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2인칭 개발 필요.편해지면 존칭, 존대+평어 섞어서. 〈존대 평어 반말 중 존평어>
@남의 인생을 계급 등급질 하려는 자기 자신도 찾지 못하는 부류한테 위와 같은 내용으로 대응하시면 됩니다.
@나이를 함부로 묻지 말며 "야" "너" 대신 "자기" "그대" 등으로 상호 대체가 필요합니다
탄생의 순간 초시계를 스타트해서 0.25세=3개월 0.5세=6개월//1세=12개월, 2세= 24개월. 이게 진정한 자기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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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만 나이 쓰기 위해선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3/30/19/cc7d5e9c338c11c19f4e8bd9c10892d7.jpg)
저 같으면 몇년 몇월생, 몇년 몇개월 삼
〈몇월에 2025-출생년도=주년> +근데 아직도 여기서 1,2년 더 먹나요?
이렇게 말할 겁니다. ㄲ음력유래 세는나이 정체
전 세계가 어려보이려? 이나라만 처늙으려 발악? 가짜의 노예로사나? 자기자신도 못찾는 npc.
ㄲ산 전체주의 신분계급의 망령의 노예를 자처하는 ㄱㄷㅈ들에게 링크내용 이미지로 참교육하세요
그것의 정체는 세는나이고 음력 입춘을 기준으로 자신의 출생 띠부터 현재 뱀띠까지 하나 둘 씩 카운트
하는 거니까 과거 조사망률 높은 시절 민간에 달력보급이나 시간개념이 정확하지 않은 시대에 태어나서
몇 년 동안 출생신고 안하다가 생일을 까먹고 관아에 신고하려다 보니까 사람의 정체성을
무슨 띠로 규정하다 보니 그렇게 된 모양입니다.
과거 메이지 이전 일본 신사 같은 곳에서는 매년 설날이나 입춘 때 새해를 경건히 맞이하거나
지진 기근 재액 등으로부터 한해 무탈하게 지내길 바라는 의미에서 일제히 한 살 먹었는데
엄연히 자기가 살아온 인생과 정체성과 관계없는 나이를 미리 당겨먹는 개념.
아마도 티벳 중국내륙 등에서부터 유래된 동아시아 음력 셈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근데 주변 국가에서 다 폐기처분한 거 남한만 종교마냥 신앙하고 고수하는 이유는
나이가 정체성이 아니라 높을 수록 좋은 계급 벼슬 계급으로 생일의 의미를 집단 왜곡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볼 수 밖에 없겠군요.
각자가 태어난 의미가 없는 셈법. 전체주의 신앙. 축복받지 못한 탄생. 집단정ㅅ병. 자폐망령. 물건등급
인간 개인의 자유의지를 박탈한 물건품평 급나누기 전근대신분계급 다른나라에서 안하는 집단 짓
형 동생 언니 다 한자어. ㄲ 북괴 국 다 있는데 친족아닌타인에게 갑질 강요하지 않음
나이는 신분계급이 아닌 상대방의 정체성이니까 형 동생 등은 친족위주나 3년이상 차이나는 대상에게 쓰고 타인에게는,
성 별명 이름 +~님 씨 상 군 선배 등으로 부르고 말은 존대 평어 반말 중 (존대 평어) 상호존중으로 섞어쓰던지
~야~너 비속어 등은 서로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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