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버스 지나가도 멀뚱히 계시길래 몇 번 타고 가시냐 했는데 갑자기 내 ㄱㅐ섬 주물거리고 그냥 껄껄 웃으심 치매 걸리신 거 같아서 따로 말 안 했고 가만히 있었거든. 나도 나한테 이런 일이 일어날 줄 몰랐음. 근데도 그냥 너무 기분 나빠 나도 너무 당황스러워서 뭐지? 하고 있었는데 따로 대처 방법 있을까?
| 이 글은 8개월 전 (2025/7/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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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버스 지나가도 멀뚱히 계시길래 몇 번 타고 가시냐 했는데 갑자기 내 ㄱㅐ섬 주물거리고 그냥 껄껄 웃으심 치매 걸리신 거 같아서 따로 말 안 했고 가만히 있었거든. 나도 나한테 이런 일이 일어날 줄 몰랐음. 근데도 그냥 너무 기분 나빠 나도 너무 당황스러워서 뭐지? 하고 있었는데 따로 대처 방법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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