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365100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45
이 글은 8개월 전 (2025/7/14) 게시물이에요
청소기 돌리려는데 갑자기
에어컨 나중에 틀어!! 이렇게 신경질 팍 내길래

틀 생각 없었어 그냥 나중에 틀어~ 이렇게 얘기하면 되는거 아니야?
이러니까 
엄:난 니가 틀려는줄 알았지
나:그 요지가 아니고 갑자기 신경질내는 말투 얘기하는거야(최근에 자꾸 이럼 급발진 말투)
엄: 에휴 알았어 딸 비위맞추기 힘드네

이러고 대화 끝 도와주려고 청소기 돌리는건데
또 나만 나쁜ㄴ됨
짜증나

엄마 화법 진짜 개짜증난다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어무니 갱년기신가,,,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어 그래서 일단은 참는데
나도 사람이라 짜증이남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ㄹㅇ.. 가족도 같이 힘들어ㅜㅜㅜㅜㅜㅜ 나는 나도 사춘기때 저랬을거야 나도 사춘기때 저랬을거야 이걸 주문처럼 외우고 다님 혼자 ㅜㅜ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갱년기이신거 아냐?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움ㅠ.ㅠ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갱년기 약 드시면 확실히 나아지던데 한 번 알아봐봐ㅠ 울 엄마도 그랬었음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왜 짜증이야? 누가 튼대?`
라고 짜증내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9
그렇게 말하면 짜증낸거아니라고 니가 예민한거라고함 ㅋ큐ㅠㅠㅠㅠ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난 엄마는 아니고 아빠가 그러는데.. 맨날 내가 좋게 얘기하면 되지 꼭 그렇게 말을 해야겠냐고 하면 아빠가 원래 자기 말투가 이런데 어떡하냐고 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아프다...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와 우리 아빠도 이래ㅐㅐㅐㅐ 심지어 엄마도 이걸로 쉴드 쳐줌 하... 고치라고 고쳐!!!!!!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저거 또 뭐라고 하면 난 평생 니 짜증 받아주면서 살았는데 넌 한번을 안받아주네 어쩌네 하면서 나쁜사람 만든다..ㅋ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헐 ㄹㅇ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ㅇㅈ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대꾸하지마.. 대화하면 나만 속터짐
8개월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와 내가 쓴 줄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왖 짐짜 개짜증나 나맘 예민한사람 취급하고 에휴 뭔 말도못하겠네 이럼 ㅠㅠㅠ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그러면서 밖에선 세상 다정핮 엄마인척 ㅠㅠ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갱년기 공감못함 뭐 20년째 갱년기야?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갱년기라 그러신듯?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울 엄마도 갱년기 때 진짜 저럼 일어나지도 않은 미래를 뭐 예측하는 것마냥 미리 짜증내고 ㅋㅋㅋㅋㅋ 말하면 나 대역죄인 만들고… 갱년기라 나도 많이 참고 싸우고 그랬는데 지금은 뭐 갱년기 한 10년째인 느낌~ㅋㅋㅋㅋㅋㅋㅋ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갱년기라서그래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갱년기는 병원가야 되는거라...
쓰니가 해결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님ㅠ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짜증스러운 말투 하.. ㄹㅇ우리아빤데 뭘 그렇게 짜증내냐고 하면 왜 자기 예민한 사람 만드냐고 날 이상한애로 몰아감;; 하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똑같이성질내 안틀었다고!! 하면서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
갱년기시면 같이 병원가서 약 받아와 ㅇㅇ... 약 드시면 확실히 나음. 스스로 힘든 증상도 그걸로 완화되니까 서로 좋음.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글 보자마자 어머니 갱년기일 수 있겠다 생각했다
우린 아빠가 좀 그랬음;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울엄마도 그래 그러고선 '그냥 네- 하면 될걸 안한다', ' 너랑 말하면 맨날 싸움난다' 같은 말함ㅋㅋㅋㅋ 나가살면 둘다 편할텐데 돈이 문제지 뭐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2
와 네 하면 될걸 안한다 너무 공감ㅋㅋㅋㅋㅋㅜㅜ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조금더 소통을 해봐야할듯... "내가 왜 에어컨을 틀려고 했다고 생각해?"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3
갱년기시면 어무니도 힘드실걸ㅠ 예민해져서.. 이해하고 약사다드리자..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4
갱년기ㄸ ㅐ 그러시더라 갱년기 지나면 나아짐 ㅠㅠ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5
저거에 대꾸하면 그냥 너만 나쁜년되고 대화하려고 해도 80프로의 확률로 대화에 부정적으로 반응할껄 나는 엄마 갱년기 확신해서 영양제 사다드리고 그랬는데 그거에 더 화냄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그려러니하고 무시하는게 니 정신건강에 좋아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거 진심ㅋㅋㅋ갱년기여서 사다줬는데 이런걸 왜샀냐고 그러고 더 화내........돈 낭비했다곸ㅋㅋㅋㅋㅋㅋ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5
나는 내가 늙어도 저럴 날이 오겠지 하고 참고 걍 넘어감 호르몬 문제라 엄마 본인도 어떻게 못 하시겠지ㅜㅜㅋㅋㅋ트러블 일어날 대화 자체를 잘 안했고 가끔 맛있는거 사드림 그러다보니 나도 머르크고 해서 잘 안 그러셔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7
갱년기 특인가봐 나도 갱년기라는거 알면서도 그 말투 들으면 화가 팍 남 진짜..하루에 3번은 싸우는 듯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8
갱년기때 그래..특히 엄마가 생각하고 느끼기에 예민한 주제?에 특히..ㅋㅋ 우리는 엄마가 돈에 엄청예민한데 뭐 돈관련 정리하고있거나 카톡하거나 댓글쓰거나하는데 말시키거나 물으면 갑자기 초예민해질때있어서 걍 이제 "엄마 또 ㅇㅇ하고있지?ㅋㅋㅋㅋㅋ"그러면 엄마도 머쓱해서 웃고넘기더라...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9
아 우리 엄마도 전화할 때 자기 바빠서 끊어야하면 엄청 신경질적으로 이야기함... 진짜 짜증나.. 고치라고 한 번 말했어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1
우리엄마도 저래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3
울엄마도 원래 안그랬는데 갱년기에 엄청 예민해졌음 나도 같이 짜증냈는데 어느날 새벽에 깼는데 식탁에 앉아서 울고 계시더라고 ㅠㅠ 못하는 술도 마시고.. 그 뒤에 병원도 같이 다녀오고 밥먹고 무조건 같이 산책가고 요가도 보내드리고 그래서 많이 나아짐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5
딸 비위맞추기 힘드네 가스라이팅 하네.. 본인 비위는...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6
우리엄마 갱년기때같다ㅋㅋㅋㅋㅋㅋ 걍 파이터라 가족 모두와 싸웠음ㅋㅋㅋㅋ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7
밑도끝도없이 나는 제일 나쁜사람이고 본인은 제일 불쌍한 사람임 ㅋㅋ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3
ㄹㅇ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8
아니근데 짤이왤케웃기지ㅠㅠㅋㅋㅋㅋㅋ어머니 갱년기이신듯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0
대꾸 ㄴ ㄴ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1
오키~ 이래 그냥 ㅋㅋㅋㅋㅋㅋ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4
와 우리 집인 줄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5
우리엄마 나 초딩때 집나가서 먼곳에서 따로사시는데너무좋음 너무행복함.. 남들은 불쌍하게 볼수도있는데 친구들엄마얘기나 인터넷에서 이런얘기들보면 차라리 따로사는게 낫구나 싶음ㅋㅋㅋㅋㅠㅠㅠ
최근에 울엄마가 나한테 밑틴ㄴ이라고 욕하고 말엄청 함부로함. 그래서 지금 한달넘게 전화오는거 안받고있음. 한 6개월정도 연락끊으려고 ㅋㅋ 가족간에도 예의를 지켜야한다는걸 깨달으셨음좋겠다.. 난 진짜 원하면 연락끊기 가능해서.. 너무행복함.. 내가 마냥 나자신을 불쌍한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부모님이 계신것도 안계신것도 다 장단점이 있는거같음..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6
22 뭔 갱년기가 마패도 아니고 ㅋㅋㅋ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7
헉 울엄마 갱년기 시절 말투다 저 말투땜에 엄청 싸웠었음 ㅜㅜㅜ 언제 한번 진짜 억울하게 짜증만 내니까 나도 대폭팔해서 방에서 물건 다 집어던지고 집나왔었는데 그날 이후로
아예 그 말투도 없어지고 짜증이 확줄었었어 쓰니도 버티다 힘들면 표현해야해

6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엽떡이 먹고싶은데 떡 오뎅이 아니라
5:11 l 조회 1
익드라 정말 현실?적으로
5:11 l 조회 1
실패든 뭐든 경험이 생긴 사람들이 참 부럽다
5:10 l 조회 1
토익 900점은 몇개 틀려야해?1
5:06 l 조회 10
여자인데 남자엿으면 좋을 유전자 가진 익들 잇니2
5:05 l 조회 8
코골이 심한 사람들 지는 꿀잠 자는거 개빡치네1
5:04 l 조회 11
마운자로 -> 위고비 갈아탄지 2달차인데
5:04 l 조회 15
스텔라 떡볶이 맛있어? 뭔가 특출나나??4
5:03 l 조회 34
보통 이력서에 토익스피킹 점수 넣으면 인정해줘?2
5:02 l 조회 20
이쁜 사람 보면서 부럽다고 생각하는데6
5:00 l 조회 86
익들아 조언 좀 해줄래 2
4:59 l 조회 20
이 그래픽 맨투맨 어때??4
4:58 l 조회 24
명란젓 파스타 말고도 뭐 해먹지5
4:57 l 조회 30
라면 끼릴까 아님 날밝아서 초밥 시킬깡1
4:57 l 조회 12
자꾸 이상한 소문 내는 애들은 병인거임?4
4:53 l 조회 45
너라는 별이 나타나서, 그래서 더욱 더 주변이 빛나고 아름답다는 걸 잊지마5
4:53 l 조회 40
퇴근후 알바로 하루에 1-2만원씩 모으고있는데4
4:52 l 조회 96
해외거주 h1b랑 대학원 중에 뭐 선택해야 할까..? 3
4:51 l 조회 34
밤낮바껴선지 잠 못자5
4:47 l 조회 42
안자는익들아 옷 하나만 ㄱㄹㅈ 8
4:47 l 조회 6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