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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93
이 글은 6개월 전 (2025/7/15) 게시물이에요
반드시
진짜 살기가 싫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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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이만하면 됐다 싶을때 스스로 갈거같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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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이미 됐다고 생각해서 죽을 기회만 노리고 있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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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무 아프고 고통스러울거 같은데..........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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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니까 그래서 못 죽고있어 근데 살기는 싫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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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그럴 예정 내 삶은 내가 끝내고 싶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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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근데 난 누가 죽여주면 더 좋을 것 같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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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목매다는거 고통 별로없음 추천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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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해봤는데 목 엄청 졸리고 아프던데…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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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ㄴㄴ 그거 잘못된 자세로 해서 그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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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넌 안해봤으면서 어떻게 알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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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기절해서 죽기 직전에 탈출함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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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혹시 앉아서 시도했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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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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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웃기려고 한게 아니라.. 실제로 앉아서 문고리에 목매달아 돌아가시는 분들도 꽤 계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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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ㅇㅇ불완전목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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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뭔가 그럴것 같았어 답글 땡큐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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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돈 모아서 스위스 가자 안락사하러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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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근데 안락사 그냥 살기 싫다는 이유만으로 할수있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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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럼~ 비용만 내고 뭐 서약하고 정신감정 받고 한다던데!! 근데 엄청 비싸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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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거 걍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라 이미 아픈 상태인 사람들만 할 수 있는거 아니였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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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럼 그 전 까지는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 먹고 싶은 거도 많이 먹고, 하고 싶은 거도 다 해보고, 잠도 잘 자고, 재밌게 살다가 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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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그런 거 자체가 없어서ㅋㅋ 재밌어본적도 없고 행복해본적이 없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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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럼 뭘 할 때 행복한 지 한 번 찾아봐 ㅋㅋ 언젠가 사람은 다 죽는데, 그 전에 어떻게 살 것인지는 우리가 선택할 수 있으니까. 가볍게 이것저것 해보는 것도 좋지. 동네 산책을 하면서 나만의 휴식 공간을 만든다거나, 좋아하는 카페를 찾아나선다거나. 의외로 가까운 곳에 니가 좋아하는 것들이 있을지도 모르잖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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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찾아봤는데 진짜 없어… 나 여행도 싫어하고 사람도 싫어하고 다 싫어하거든 맛있는 거 먹어봤자 현타만 오고 의지되는 사람도 내 주변에 한명도 없음 그냥 죽지못해 살아 지금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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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맞아. 나도 한 때 그렇게 생각했고, 너무 죽을만큼 힘든 시기를 지나왔지. 그렇게 길고 어두운 동굴을 통과했고, 지금은 엉망진창인 내 삶을 즐기며 살고 있음. 그 시기에는 뭘해도 힘들고, 의욕도 안나지. 그저 지나가길 기다려야지, 뭐…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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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이유가 뭔데? ㅠ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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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없어 그냥 살기싫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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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지금 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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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통이 무서워서 못하는 중 진짜 하고싶다 거짓말안치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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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예전에 오랬동안 그랬는데 우울증 나아지니까 사라졌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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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ㄴㄴ 내우울증은 못고쳐 차라리 죽어야돼 유전이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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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상담 추천해 나 상담선생님한테 똑같이 얘기했는데 그냥 많고 많음 환자들 얘기처럼 들어주실줄 알았는데 진심으로 걱정해주셔서 기분이 이상하더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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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받아봤지… 전혀 도움안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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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도 ㅋㅋ 사는게 재미없어서 나는 언젠가 스스로 목숨을 끊겠구나 ..하고 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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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정작 회사나 친구나 일상생활은 잘만 하는데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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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뭘해도 재미없어 안 채워져 이유도 없고 죽어야해결될 것 같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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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두 자살시도까지 하고 너무 힘들었었는데 죽기 무서워서 버텼던거 같아.
살다보니까 또 살아는 지더라구ㅜㅜ 그러다 보면 아, 이때를 위해 살아있었을까 싶은 때가 오더라. 응원할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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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럽다 진짜로 나는 나이먹을수록 심해지고 그때죽을걸 이런 생각만 든다 근데 죽기는 무섭고 살기는 더 싫어지고… 난 꼭 갈 것 같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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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도 그생각 마니함.. 난 당장은 아닌데 늘 죽고싶고 먼가 내끝이 내 스스로때문일것 같단 느낌ㅋㅋ큐ㅠ요즘은 다행히 좀 괜탆아짐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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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럽다… 난 더 심해져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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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22와 나도 딱 이 생각이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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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도 근데 구구절절 살고 싶지 않아서 울 나라도 존엄사 허용해줬으면 좋겠다...
딱 지금 죽고 싶다 싶을 때 내 선택으로 가고 싶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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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살 이유가 없는데 왜 살라는 건지… 태어난 것도 짜증난데 그냥 죽음만큼이라도 허용해줬으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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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내맘대로 태어난 것도 아닌데 힘들어도 살라고 하고.. 남 강요로 사는 거 지켜워서 그만 두고 싶다는 생각이 요즘 머리속을 지배했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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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살라고 하는 거 솔직히… 싫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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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도… ㅋㅋㅋㅋㅋ
다 싫고 그냥 아침에 잠 깨고 눈 떠지니까 일어나고 그냥 움직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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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살아있는 게 너무 싫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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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중3때 나랑같이 앞뒤자리에 앉아서 늘상 죽고싶다 입버릇처럼 대화하곤했던 반친구가 어느날 진짜 죽더라고. 그날부터 늘 생각했었던거같아

나 언젠가 내 생은 내가 끝내야지 막연히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내동생이 그러더라고 보통은 죽음에대해 결정해놓지 않는다고

나도 그래서 생각을바꿔봤음
내가 죽고자 하지않아도 어차피 인간은 죽을텐데
내가굳이 죽음에대해 왜생각하고 빠져들고 고민하고있었지?하고 말야..

그러고나니 갑자기 되도록 오래 살고싶더라ㅋㅋ
이것저것 해야할일 하고싶은일들이 끝도없더라고

일상속에 소소한행복을 하나둘씩 찾는거부터해봐. 저기 저 참새한마리, 동네 꼬마 한명 작은생명이 소중하듯 나도 그런생명들중 하나니까. 특별하진않아도 그냥생명이니까 굳이 먼저 죽이지마

뚱댓미안ㅋㅋ 혼자 급진지해졌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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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 익인이는 그래도 찾아서 다행이네 나도 노력많이해봤는데 난 태어났을 때부터 이래서 그런지 안 바뀌더라고… 상상이상으로 내가 많이 우울하고… 변화가 절대 안 돼 익인이는 나처럼 죽지말고 오래살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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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그래두 죽지마
아주 슬플거야
나 살다가 어느날 갑자기 이유없이 슬프면 자꾸만 쓰니가 걱정되고 계속계속 생각날거같으니까
죽지말아줘 부탁이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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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스스로 끊기엔 나자신이 안쓰럽고 가족한테 미안해서 사고사나 돌연사 당하고 싶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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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그런 건 전혀 없고 그냥 시도할 때 고통이 무서워서 누가 나 칼로 찌르거나 죽여줬으면 싶어… 내가 시도하면 중간에 포기할 것 같아서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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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너 미래엔 잘 살고 있을 거야 힘든 시기가 앞쪽에 몰려 있는 거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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