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남매는 세살 터울임 오빠는 31살 나는 28살
첫번째는 아빠가 오빠한테 나 엄마 만나지 말라고 말하라고 했는데 오빠가 @@이는 (나) 엄마 손에 덜 컸으니까 엄마 만나는 거 뭐라하지도 말고 내버려 두라고
아빠가 전 여자 친구 분이랑 그분 딸이랑 나랑 셋이 밥 먹은 날이 있었음 근데 아빠가 정작 딸인 나는 안 챙기고 그분 딸만 챙기고 뭔가 나 혼자 가림막 쳐진 느낌이었다고 오빠한태 말해주니까 오빠가 아빠한테 얘는 아빠 딸이기도 하지만 내 동생이라고 피 한방울도 안 섞인 애 챙기지 말고 내 동생 챙기라고 한거
진짜 이 두 일화는 아직도 두고 두고 생각남 매번 싸우지만 핏줄이 최고구나 싶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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