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껴볼라고...
눈빠지게 며칠 달려서 읽었는데 문득 200회 된 거 보고 일단 정지 ㅜ 도저히 금토일 기다리면서 일상을 살아갈 자신이 없숴
연재 달리는 기분 이렇구나.. 얼마전에 읽었던 청화진은 막화 남겨두고 까서 배부르게 읽었는데 ㅠ
일단 러앤데는 한달에 한번만 깔 각오하고 묵은지였던 도둑들을 꺼냈음
난 장목단 특유의 이 건조한 으른공이 넘나 취향인가 봄...
| 이 글은 9개월 전 (2025/7/15) 게시물이에요 |
|
아껴볼라고... 눈빠지게 며칠 달려서 읽었는데 문득 200회 된 거 보고 일단 정지 ㅜ 도저히 금토일 기다리면서 일상을 살아갈 자신이 없숴 연재 달리는 기분 이렇구나.. 얼마전에 읽었던 청화진은 막화 남겨두고 까서 배부르게 읽었는데 ㅠ 일단 러앤데는 한달에 한번만 깔 각오하고 묵은지였던 도둑들을 꺼냈음 난 장목단 특유의 이 건조한 으른공이 넘나 취향인가 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