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팝업 가서 허슬두키링 뭐가 제일 예쁜가 보고 있는데 옆에 있던 스탭분이 자기가 골라놓은 거 있다며 추천해 줌ㅋㅋㅋㅋ얘가 더 동글동글하다고pvc 파우치도 보고 있는데 스탭분이 자기가 걸고 있는 거 보여주면서 쏠쏠하게 들어간다고, 귀여운 스티커들도 한가득 들어간다며 손에 쥐어줌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저렇게 영업당하다가 정신차려보니 30만원 가까이 긁음...ʕ -̥̥᷄ ᴗ -̥̥᷅ 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