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이라 미용실 괜찮은 곳이 없는데 겨우 정착한 곳 원장님이 여기 접고 다시 수도권으로 올라가신대... 너무 맘에 들었는데 이 원장님 따라서 2시간 거리로 다니는거 바보 같은 짓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