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2마리 입양해왔는데
둘이성격이달라
새끼때부터 데려온건데
한마리는 식탐쎈거말고는 사고 안치고 조용한편..
한마리는 우당탕탕 사고뭉치인데
이 사고뭉치땜에 가끔씩 하..데려온거 후회스럽기도하고..
스트레스받음 ㅜㅜ 얘만 하루에 한번은 꼭 혼나는듯
중성화하고나면 성격바뀐다느니
성묘되면 지금처럼 똥꼬발랄할때가 그리울거라느니
이런얘기들도 들어서 그런가? 싶었는데
지금 6갤이라 중성화시켰는데 성격그대로야 ㅋㅋㅋ
대신 애교는많은데, 점점 애교부리는것도 귀찮고 걍그럼..
그냥 자고있을때가 제일 귀여워^^...
물론 그렇다고 버릴생각은 추어도 없긴한데
고양이 너무 좋아해서 고민많이하고 데리고온건데도
얠 보면 내가 고양이를 그렇게까지좋아했던게아닌건가 싶고..
나도모르게 조용한고양이한테 더 정이가고 안그러려곤하지만 은연중에 차별하게되는거같아..ㅜ
원래이런거니... 더 몇년지내다보면 미운정고운정 더 드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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