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371691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2
이 글은 8개월 전 (2025/7/20) 게시물이에요
자발적 고아이긴하지만… 그래도 고아야.
엄마아빠 모두 그냥 인생 밑바닥들이야. 
그들에게서 도망쳐서 혼자살아간지 4년째.
그사이에 너무 힘들도 ㅈㅅ시도했지만, 그래도 회복해서 일자리 구하고 있어 :) 고달프긴해. 아빠 엄마모두 본인 가족들 (나에겐 할머니, 고모, 이모, 삼촌) 이랑 전부 절연하고 그냥 가족들이 다 이모냥인 집구석이야. 
누가 죽여준다하면 죽고싶네.
다들 많이고달프지? 뭐때문에 힘들어!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빠는? 그리고 그사람이 가면 넌 그제서야 제2의인생일건데 니가 죽기는 왜죽냐고.. 훌훌털고 해외도다니고 즐기며살아야지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그때는 남은게 채무뿐인데 훌훌 털수가 없을듯 아빠는 이혼은 안했는데 걍 계속 남처럼 따로 살았음 그래서 엄마 수입이 업ㅅ는데 기초수급자 안된 상태로 병원비도 다 나간겨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럼 합의이혼 할 생각은 없으시다니? … 아니 니가 그걸 다 떠맡는거니… 병원비가 얼만데 넌 무슨일하는데…….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난 엄마 자는 시간에만 일할 수 있어서 지금은 걍 야간에 알바만함,,, 목관하고 있고 가래 못뱉어서 수시로 석션 뽑아줘야해서 낮엔 자리를 오래 못비워 연락도 안되는 사람이라 이혼 얘기도 못꺼냄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와 레전드 회피형이다..
어머니는 ㅈㅅ실패 후유증이신건가? 참… 너는 무슨잘못이니… 몇살이니.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에게
야간편의점알바 하는건가. 잘모르겠지만 야간일 하면 몸 다 상하는데 정말 걱정됀다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글쓴이에게
27이야 원랜 걍 회사 잘 다녔는데 이 염병나고 퇴사함.. 걍 막막해 폐렴도 자꾸 생겨서 그때마다 응급실갔다가 입원하면 2주에 돈 200씩 깨지고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어리고도 이쁜아기네.
익이는 지금 뭐 하고싶은거없어? 만약 엄마도 아빠도 정상적인 화목한 가정이었다면 뭘 하고싶어?
난 해외여행 다니기.
연애하고 이쁜가정이루기.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몇살이야? 자립준비청년 신청해봤오?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나이많아~ 서른~~ 그렇게 된지는 꽤 됐어~ 그냥 주말에 혼자 보내는 그저그런 일상인데 갑자기 눈물이 좀 나네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도 부모 없어 엄마는 원래 없고 아빠 손절한지 몇년 됐고 금수저 은수저 흙수저 그런 수저도 없고 대출금 매달 낼 돈 많고 나 혼자만 잘 살아야 하는데 나 혼자만 잘 사는 것도 어렵네 몇년 전에 엄마 가족 기록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자식이 3명이나 있더라 뭔가 찾으러 가고 싶어 어떻게 생겼는지 너무 궁금하다~ 원래부터 도움이 없어서 부모 없어도 살아는 가지는데 처음부터 다시 뭐든 시작해보고 싶어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왜 못해. 하면돼. 부모있던 나도 이렇게 숨 붙히고 살고있잖아. 아득바득 살아내야 노년에 편하다. 나 엄마가 결혼을 많이하고 집나간게 몇번이거든? 그냥 버려버리거 대학자퇴하고 은둔으로 시간 몇년 날렸는데, 돌이켜보니 날 단단하게 해주던 시간이었다. 너도 지금 그런시간일거야! ㅎㅎ
정신차리고 공부해서 안정적인 직장 다니고있어. 그러니 우리는 그냥 우리만 잘 살면돼. 결혼은 포기했지만 그냥 .. 폐지는 줍지말자고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도 죽고싶다
아빠한테 쌓이고 쌓인거 한 번 소리질렀다고 세상 욕이란 욕은 다듣고 그냥 그뒤로 본가 안감ㅋㅋㅋㅋ 방관한 엄마도 밉고 그냥 부모 없는셈 치고있음
어릴때부터 별거아닌걸로 맞고 자란게 한이다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손찌검을 당했다는 말이니?
그건 부모가 아니야. 자식도리 안해도돼겠다 익이는..!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얼굴 머리 사정없이 맞은적이 한둘이 아님ㅋㅋㅋ 그냥 손바닥 맞는 훈육이었으면 말을 안하지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너 몇살때?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말년에 간병+장례 치룰사람 필요할때 너를 찾을거야, 그때 과감하게 장례포기한다고 말해. 그게 너가할 수 있는 젤 큰 복수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럴라고 고마워 쓰나 초딩때부터 고딩초반까지 그렇게 맞았지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심지어 너가 가장 약하고 어릴때구나? 여자애기니?
음 그러면 철저하게 외면해.
어딜 애기몸에 손을대 ㅋㅋㅋㅋㅋ 인간도 아닌것들 ㅋㅋㅋ 말년엔 니가 갑인거알지? 너가 간병이고 뭐고 다 포기하면 거기서 끝나는게아니야. 요양원, 친척들, 공무원들한테 “아 어떻게 살았으면 자식이 포기하나 ㅈ”하며 진정한 지옥이 시작되는거야 나비효과처럼. 내가 악착같이 살아서 사회복지 공무원이거든. 그래서 잘알아. 이제부터 복수는 니가 잘먹고잘사는거. 철저히무시하는거. 고생했어 정말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가족 중 한 명이 정신질환자야 말그대로 입원도 했었던 환자
8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똥 마려움
6:07 l 조회 1
일어난다 나가서 걷는다
6:04 l 조회 7
부산 가서 이 중에 하나만
6:02 l 조회 5
초밥집 6시에 여네.. 왜지3
6:00 l 조회 23
누으면 꼬리뼈 아픈데 디스크야??
5:59 l 조회 4
이 글 진심인가? 진짜 억울하다 (혐오주의)4
5:58 l 조회 56
반대인사람 1
5:56 l 조회 9
남친이랑 싸우는데 남친 진지한표정이 ㄴㅁ 웃여서
5:56 l 조회 12
입사한지 일주일 됐는데 아직도 너무너무 가기싫은데 원래 이래..? 1
5:54 l 조회 12
27살 되보니까 23살 24살도 되게 어렸더라7
5:52 l 조회 86
정신과 옮겼는데 약 너무 잘맞아서 좋아6
5:46 l 조회 53
룸메있는데 이시간에 씻어도됨?4
5:46 l 조회 59
간호사익 있으면 조언 좀 뷰탁해.. 3
5:44 l 조회 21
쿠팡 출고 집품 하다가 포장 끌려감 ㅠㅠㅠㅠ 8
5:43 l 조회 80
제주 토박이들 좋겠다 맛있는거 많아서4
5:43 l 조회 17
배뷰르다
5:42 l 조회 7
자취생 한달 생활비 60 가능??4
5:40 l 조회 59
퇴사하고 이것저것 해보려고 하거든 추천해줄래?
5:39 l 조회 12
27살되고 달라진점 ㅋㅋㅋ 4
5:39 l 조회 106
마운자로 이겼는데 한약도 이기려나...3
5:36 l 조회 6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