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BL웹툰/웹소설
공이 기억상실인건지 입덕부정이었는지 잘 기억은 안나거든?
생각나는 장면은 짝사랑수가 공을 놔줬는데 공이 날 놔준다고?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하더니 겨우 그정도로만 날 사랑한거잖아? 이러면서 쒸익 쒸익 함.
그걸 보고 보좌관인가 친구인가 친구인 보좌관인가가 그게 더 큰 사랑이다 사랑하는 사람의 행복을 빌어주는거 아니냐 이랬는데 공은 그런거 몰라 걍 서운해 함.
이런 장면이 생각이 나는데 제목을 모르겠어ㅠㅠㅠ 적다보니까 기억상실은 아니고 입덕부정공이었던 것같기도 하다!
하 다시 읽고 싶은데 제목이 진짜 기억이 안나 ㅠㅠㅠ 연재작이었는지 이북 출간이 된걸 사서 읽은건지ㅠㅠㅠ 혹시 이거 알면 댓글 부탁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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