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무려 198이닝을 던지며 사직 예수로 불렸던 에런 윌커슨이 카디널스와 마이너계약을 체결했다고 MLB트레이드루머스가 밝혔습니다. 올 시즌 윌커슨은 신시내티 소속으로 꽤 준수한 기록을 보였습니다. 18번의 선발 등판과 95이닝을 소화하며 4.17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으니…— 전상일 (@jeonsangil17) July 20, 2025커슨아 축하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