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오랜만에 가기도 하고 머리숱도 많아서 좀 다듬을까 해서 숱 좀 쳐달라했거덩…?
내 머리숱 절반 날아가서 지금 말 꼬리 정도로 남았어…
나 머리 하나로 묶고 알바하는데 이제 그러지 못할 정도의 머리숱이야… 우울하다…. 이거 머리 자라려면 적어도 일 년은 기다려야 하는 거잖아…? 하…
| 이 글은 8개월 전 (2025/7/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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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오랜만에 가기도 하고 머리숱도 많아서 좀 다듬을까 해서 숱 좀 쳐달라했거덩…? 내 머리숱 절반 날아가서 지금 말 꼬리 정도로 남았어… 나 머리 하나로 묶고 알바하는데 이제 그러지 못할 정도의 머리숱이야… 우울하다…. 이거 머리 자라려면 적어도 일 년은 기다려야 하는 거잖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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