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서운한 것들을 말하길래
나도 좀 억울하고 왜 그랬는지 말하고 있는데
갑자기 말을 끊고 큰 목소리로 "그냥 내 말 좀 들어주면 안돼?"하면서
펑펑 울더라고...
원래 애인이 눈물이 많은 편이기는 한데
좀 당황스럽네..
아직 안풀었는데 풀어줘야 되나 하..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7/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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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서운한 것들을 말하길래 나도 좀 억울하고 왜 그랬는지 말하고 있는데 갑자기 말을 끊고 큰 목소리로 "그냥 내 말 좀 들어주면 안돼?"하면서 펑펑 울더라고... 원래 애인이 눈물이 많은 편이기는 한데 좀 당황스럽네.. 아직 안풀었는데 풀어줘야 되나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