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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5
이 글은 8개월 전 (2025/7/25) 게시물이에요
오죽하면 우리 엄마 아는 분 무당이신데 안풀리는 딸 하나 있지 않냐고,,ㅎ 하셨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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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럼 부적이나 굿같은걸로 어떻게 안되나ㅠㅠㅠㅠ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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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러고 싶은데 또 웃긴게 엄마가 기독교라서 그런건 절대반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것도 봐달라고 한거 아닌데 아는사이라서 말해주는게 있대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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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근데 어머님이 말씀하신적 없는데 바로 알아챈거면 꽤 용한 무당 아냐? 어우 아쉽네ㅠㅠㅠㅠㅠㅠ 근데 너무 사람이 너무 힘들다 내 인생 진짜 왜 이러냐 싶을때 딱 풀린다는 말이 있더라 아마 쓰니도 조만간 인생 술술 풀릴수도? 이거랑 별개로 나라면 그 무당 궁금해서 혼자라도 가볼꺼같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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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 우리엄마 다친 것도 말 안했는데 다 아시고 그럼.. 용하시긴 해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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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나 그렇게 나쁜 팔자는 아니라 하셨대..ㅋㅋ 칭찬인지 애매하지만,,^^ 하여튼 좋게 말해쥬ㅓ서 고마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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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다행이다! 그정도로 얘기한거면 아마 앞으로는 좋은 일도 많이 생길꺼야! 너무 심란해하지마 쓰니야 좋은꿈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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