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째인데 정규직이랑 일 하는거 다르긴 하거든?
나한테 말 한번도 걸어준 사람도 없고 밥 먹으러 갈때도 걍 나는 뒤에 따라가서 먹거나 자리 없으면 나 혼자 떨어져서
혼자 먹고 지들끼리 간식 사와서 따로 빈 사무실 가서 먹고 오고 지들끼리 하하호호…
나랑 같이 일했던 파견직분은 그냥 파견직 회사쪽에 말하고 짐 다 챙기고 그만뒀더라고? 나도 몰랐음 여기 사람들도 몰라서 당황했고 그 사람은 얼마나 회사가 으면 저랬을까ㅋㅋ 이해가고
나도 그냥 파견직회사에만 통보 하고 그만둘까
어차피 여기서 나 왕따 시키는데 내가 예의를 차리고 나가야 하나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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