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377664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80
또 막 우리 부모님은 아닌데 ㅋㅋㅋㅋ 라는 댓 달릴까봐
미리 말하는데 걍 대한민국 평균적인 
지금 50~60대 부모님 세대 말하는 거임 ㅇㅇㅇ ‘평균적인’

청년때는 다들 열심히 일하고 사회활동 하면서
한 직장에서 진짜 못해도 10년 20년 길게는 아직까지도
일하시고 집 사고 그때는 최소 자녀 둘은 낳아 키웠으니
먹여살려야지 또 부모님 부양하는 것도 당연한 세대ㅠㅠㅠㅠ

솔직히 부모님 세대가 요즘 세대보고 너무 쉽게 포기한다
나약하다 하는 것도 ‘어떤 면’ 에서는 이해 감
그때는 진짜 일 안하면 굶어야하는 시절이니까 더러워도 참고
부모님 자식 생각하며 버텼는데 지금은 그정도는 아니니까ㅠ
청년백수들 많은 것도 부모님이라는 비빌 언덕이있고
집이 있으니 가능하다고봄… 진짜 당장 길거리에 나앉아야하는 상황아니니까…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어느정도 공감하긴함.. 취업해서 사회생활 해보니까 알겠어 ㅋㅋㅋㅋㅋㅋ 자식 최소 한명이상 낳고 한 직장에서 20-30년 일한 부모님들 대단함 대학 졸업할 때까지 내 뒷바라지하다가 이제 내가 독립하니까 할머니 할아버지 뒷바라지하고 ㅠ 성실성, 참을성 진짜 ㅇㅈ함
5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진짜 일해보니 격하게 느낌… 내 친구들도 1년하고 때려치운다~ 2년만 채운다 이러고 ㅋㅋㅋ 나도 최장이 2년인데 어떻게 엄빠는 30년 같은 직장일하고 집사고 부모님까지 부양하시지ㅜㅜ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맞음 나 포함 주변 애들 다 걍 뭐같으면 퇴사하고 이직하지 머~ 이마인드인데 우리 부모님 세대는 가족때문에 참은 거잖아.. 결혼도 우리 세대보다 일찍했는데 책임감 개쩜..
5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ㅜㅜ 지금은 그냥 내 몸 하나 건사하기도 어려우니 결혼도 출산도 포기해버리는 세대인데 그 모든걸 다 해낸 세대… 대단하심…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양극화문제가 큰듯 부자들도 세금높은분야는 투자안하듯이 지금 소득적은일자린 아예 안하려함 고소득일자린 과거 부모세대처럼 엄청 치열하게일하긴하지
5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 어느 시대던 고소득일자리는 치열했는데 다만 지금세대는 그게 ‘본인’에게 중요한 커리어나 성취감이 중점이라면 그때는 가족을 위해서라는 게 조금 더 컸으니까…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전쟁등으로 황폐하되면 지금세대가 과거베이비붐세대처럼 애많이낳고 일엄청 하는 세대로 변할거여 결국 그냥 시대의 문제임
일본도 미국을 이기자는 군국주의세대가있고 히키세대가 있는것처럼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근데 7080세대 입장에선 또 5060세대 나약하게 보임ㅋㅋㅋㅋㅋㅋㅋ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익인이 말 맞음 ㅋㅋㅋ다만 울 엄빠 말씀으런 그땐 아빠 벌이(대기업 아님. 중소~중견)로도 내집마련(인천이고 35년 전 6천마넌짜리 새집) 가능햇대 지금은 눈도 높아진 것도 잇고,,급여에 비해 집값이 비싸서 가정 이루기 겁나 하는겋 같다 하셔

근데 익인이 말의 큰뜻엔 나도 적금 동감해 ㅋㅋㅋ일하고 애 둘셋 낳교,,수십년 근속하고,,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난 공뭔인데
그생각하거든

아 저 과장님(동장밈)은
어캐 이 짓을 30년을 하셧지?,?,,,,,

엄빠한테도 마창가지 생각 들고ㅠ

5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어 마져마져 그때는 ‘열심히’ 돈 벌면 내 집마련은 가능했던 세대긴 했어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그 돈을 벌기위해 직장을 몇십년 쉴틈없이 다녔다는게 자녀 양육하며ㅠㅠㅠ 요새 돈 벌면서 부모님 생각하면 걍 눈물나네 ㅋㅋ ㅜㅠ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더러워도 참고 이겨내서 우리를 키웠다는 말에 너무 대단하심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ㅇㅈ 어떻게 한 직장에서 10~15년 일하면서 우리 3남매 키우고, 놀이공원이랑 여행도 자주 다녔는지,, 대단하심
5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그니깤ㅋㅋ 우리아빤 6일 근무하고 일요일에 꼭 나들이가주고 엄마는 8시 출근이면서 소풍 갈때 5시에 일어나서 김밥 싸주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진짜..
사회생활 해보니 부모님이 너무 대단해보이고 존경스러워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진짜 사회생활해보니까 사회가 이렇게 드러울수가 없는데 어떻게 버티셨나싶음 ㅠㅠ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그시절엔 정신병원 가면 완전 낙인 그자체라 더 힘드셨을듯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토요일근무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ㅇㅈ 심지어 6시 퇴근? 지켜지지 않았던 곳들도 개많고.... 그와중에 주말엔 자식들 데리고 이곳저곳 놀러가고
당장 난 결혼? 모르겠어욤

5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지금 생각하면 어떻게 하루 쉬는데 매일 놀러가줬지…? 진짜 슈퍼맨 슈퍼우먼 아닐리가…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ㅇㅈ함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딴거보다 주6일제 어케함....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ㄹㅇ 주 6일 어케했읍니까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28살에 결혼과 출산 어케 했읍니까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난 우리가 더 불쌍해 평생 근로소득으로 집도 못 사는....
5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불쌍 배틀 아님… 대단하다는 거임 부모님 세대가 ㅋㅋㅋ…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그런 거면 ㅇㅈ~ 부모님 세대도 대단하고 불경기에 열심히 사는 우리도 대단하다!! 힘내자!!!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책임감이 진짜 대단했던듯... 나도 육아하고있는데 주말에 한번 나들이 가는것도 힘듬
5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자식 낳으면 철 없던 사람도 저절로 책임감은 생긴다더라 ㅜㅜㅠ 익인이 애기도 우리만큼 크면 꼭 느낄거야!!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나도 아빠 잘 몰랐을때는 그냥 아빠는 평탄하게 교대나와서 교사됐다 평생 워라밸 빵빵하게 살았다 생각했는데
아빠 옛날에는 가정방문 해야돼서 오토바이 타고 산골짜기 들어가서 애들 보고 연구학교 하고 도서관 짓는거까지 교사가 관여해서 2년동안 10시에 퇴근했다 교사 월급을 자기가 줬다 그런 잡일도 다 하는게 당연했다 이런얘기 들으니깐 진짜 험하게 살았구나 싶었어..
글고 울아빠 26에 결혼해서 27에 아빠됐는데 어케했음 나 28인데 부모님집에 얹혀사는디...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
그니까... 부모님세대는 애도 일찍 낳았잖아.. 어느새 부모님이 나 낳은 나이 됐는데 난 아직도 집안 애기느낌인데ㅋㅋㅋㅋㅋ 진짜 대단해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주6일 근무하신것도 대단하시긴해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일단 주6일 일하면서 주말마다 우리 데리고 놀러다닌 부모님 체력 👍🏻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ㅇㅇ 나이들고 사회생활 하다보니 우리 엄마가 진짜 너무 대단함 엄마 아빠 일찍 잃고 고등학교까지 공부해서 바로 취업하고 온갖 부당함 다 겪으면서 나 포함한 3남매 배 고픈 거 모르게 키웠다는 게 너무 대단함 나는 지금 나 하나 건사하기도 힘든데..
5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비전공 실내건축 산업기사 준비한 익 있어?
8:28 l 조회 2
데일리 립 진한거 바르니?
8:27 l 조회 2
원래 강아지는 정수리에서 누룽지냄새나?
8:27 l 조회 4
어제 배꼽때 엄청 크고 딱딱한 거 파냈는데
8:27 l 조회 5
이성 사랑방 내가 겪은건 모쏠인거 안중요하던데1
8:26 l 조회 17
오늘 7호선 출근하는데 탄 내 너무 나1
8:26 l 조회 8
마뗑킴 가방 출근 휠뚤 마뚤용으러 어때? 1
8:25 l 조회 7
익들은 카톡 상대가 안 읽어도 할 말 있으면 더 남겨놔?2
8:25 l 조회 8
내 식단인데 ㄹㅇ 돈 죨라 많이 듦 2
8:24 l 조회 15
쟈철인데 왼쪽여자는 내쪽으로 폭픙졸고 오른쪽여자는 풀메하면서 팔 툭툭계속침
8:24 l 조회 10
개크고 딱딱한 배낭 지하철에선 앞으로 매줫스면 ㅜ2
8:23 l 조회 7
염색 하고싶은데 아빠한테 20만원 빌리는거2
8:22 l 조회 23
손절한지 한참 지난 오래된 친구 절대 안만나는게 맞음?3
8:22 l 조회 13
수액맞으면 설사 멈춰? 장염 다 나아? 4
8:21 l 조회 25
자취하는 익들아 요즘 내내 보일러 켜고 출퇴근해? 3
8:20 l 조회 16
남자친구랑 꽁해있는데 카톡으로 말하면 그런가 4
8:20 l 조회 19
지하철인데 뻥 안 치고 담배쩐내+일반쓰레기봉투 악취 남
8:20 l 조회 5
다들 일어났니? 안녕하세요 ^^
8:20 l 조회 17
니네 지하철 옆자리에서 졸면서 계석 자리 침범히면 어케함?1
8:19 l 조회 8
낙성대~방배 2호선라인 근처 불났어??9
8:19 l 조회 7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