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쉬운 맘 반 후련한 반이야
10년넘게 티격태격 거리고 주변에서도 진절머리칠 정도
웃긴건 항상 얘가 거리둘땐 내가 다가가고, 내가 거리둘땐 걔가 다가오고 이래서 끊기진 않았어
근데 내가 축하받을일이 있는데 (절대 모를수 없는 상황)단 한마디도 안하고 넘어갔거든 그래서 이제 찐으로 손절 하자는 건가?싶기도 해 윳긴건 곧 만나긴한다는거얔ㅋㅋ
사실 너무 모르겠어 어떤 스탠스를 취해야하는지
| 이 글은 1년 전 (2025/7/25) 게시물이에요 |
|
사실 아쉬운 맘 반 후련한 반이야 10년넘게 티격태격 거리고 주변에서도 진절머리칠 정도 웃긴건 항상 얘가 거리둘땐 내가 다가가고, 내가 거리둘땐 걔가 다가오고 이래서 끊기진 않았어 근데 내가 축하받을일이 있는데 (절대 모를수 없는 상황)단 한마디도 안하고 넘어갔거든 그래서 이제 찐으로 손절 하자는 건가?싶기도 해 윳긴건 곧 만나긴한다는거얔ㅋㅋ 사실 너무 모르겠어 어떤 스탠스를 취해야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