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별로 안좋아하는 여자애가 있어 옛날에 나 신입때 터세를 부렸던게 기억에 남아서 나중엔 잘해줬지만 예전에 했던 짓거리들이 기억에 있어서 난 걔 싫어함 근데 새로 들어온 여자 직원이 그 퇴사한 여자애랑 어찌저찌해서 연락을 하나봐? 둘다 약간 하 내 기준에선…왜 중학교때 귀찮은 특징 다 갖고 있는 남 얘기 좋아하는 그런 여자애들 재질이거든? 그래서 잘맞나..ㅋㅋㅋ 암튼 그 새로 들어온 여직원이 나한테 그 나간 여자애 이야기를 은근 자주 해
근데 그사람 눈치가 빨라서 내가 그 여자애 그닥 안좋아하는거 안단 말이야 (걍 내가 그여자애 이야기를 안끄냄 안좋아하고 안친하니깐)
근데 그 새로 들어온 여자가 남 뒷담 하는거 ㄱ 좋아하거든? 겁나 예민해서 감정도 개복치인거 다 보이고..그래서 내가 일적으로 지 기분 좀 상하게 했다 싶은날 은근 그 애랑 주말에 만나서 놀았다 어쨌다 안궁금한데 티를 낸단말이야 진짜 안듣고 싶고 리액션도 아 그래요~??하고 말긴하는데 이미 감정은 싫어하는 앤데 계속 저 로 언급하니깐 ㅆ 극혐하는 감정까지 도달함..아 왜저러는거야 어케하면 좀 조동아리를 여물게 할수 있을까 아 개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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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은은 정석이다 vs 트렌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