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앞바다에서 시체 4구가 발견됨
처음 떠오른 시체는 2명
대학생 커플이었음
대학생 여자 핸드폰의 119 신고기록이 4회에 걸쳐 남아있었음
아예 소음때문에 듣기 힘들었던 신고 기록
신고로 특정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음
다행히도 해변을 비추는 편의점 cctv 확보
커플이 편의점을 지나서
해변에 가서
범인과 접촉해 배에 탑승한 장면이 기록됨
남학생의 어깨 골절 등 타살이 확실한 상황
하지만 cctv 화질 때문에 범인 특정이 어려움
두번째 실종 대학생 두명 시체가 떠오름
대학생들이 오씨 배에 타기 전에
어떤 부부한테 폰을 빌려줬는데
그 폰으로 갑자기 이런 문자가 왔다고 함
그래서 바로 범인 잡으러 감
오씨 배에 물증
피해자 신용카드
머리끈 + 머리카락 다수 발견
실제로 잡고보니 오씨는 엄청 작은 체구여서 경찰들도 엥? 하고 동네 사람들도 놀랐다고 함
현장검증에서
이렇게 생긴 작살같은 걸로 사람 밀어서 집어넣었다고 함
하지만 오 씨는 두번째 대학생들은 자기가 죽였다고 했으나 첫번째 커플은 자기가 죽인게 아니라며 자기 범행을 절대 인정하지 않았음
그러나 피해자의 카메라가 발견
정말 다행임
피해자(첫번째 커플) 카메라에 선명하게 담긴 노인네 모습
미
(그알 유튜브에 프로파일러들이 자세하게 분석해줌)
미 아님?
그알 유튜브에 더 자세한 내용 나와있음
>
2007년 사건으로 2010년에 사형 선고받은 오씨는
86세의 나이로 지병으로 세상을 떠남
그야말로 천수를 누리다가 감
진심 세금으로 16년 먹여주고 재워주다가 지병으로 별세^^
이 사건 조사하다가 알게 된 건데,
사형수는 노역도 안시킨다고 함
그야말로 개꿀빨다가 ㄷ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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