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이거 내가 문제인거 맞지다같이 있는 자리에서 둘만 스몰톡하고 웃고하면나도 모르게 엿듣게되고 힘들어내 애인은 일단 신입이기도하고 싹싹하고 예의있는 성격이라 막 철벽을 쳐라 이것도 어려워 사회생활인거 그렇게 친하지 않은거 다 알지만마음이 힘든데 어떻게 컨트롤하면 좋을까?참고로 애인이 믿음 안주는 행동하고 그런적 없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