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중요하게 해야하는 건 기름진 걸 먹는 걸 참는 것보다
이게 얼마나 몸에 부담스러운가를 느껴야하는 것 같음
간단하게 먹었을 때와 해비한 걸 먹었을 때 내 몸의 상태가 어떻게 다른가?
생활이 어떻게 달라지는가를 알면 식욕을 조절하는 게 더 쉬워지는 것 같음
그렇게 습관을 바꿔가는 게 중요한 둡..
단순하게 먹었을 때의 행복감 말고 다른 걸 알려고 해야하는 것 같음..
이걸 느끼기까지 클린식을 어느 정도는 참고 먹어야 하지만...
근데 사람마다 다르니까..
또 해비한 게 해비하게 느껴지지 않는 사람이 있기야 하겠지만...
내가 느끼기엔 그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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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 지 1년 된 케데헌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