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제부터 휴가여서 술마셨거든
근데 갑자기 술마시다가 여행을 가재
나랑 동생은 알바가 있어서 못가고
엄마가 숙소가 없는데? 햇더니 아빠가 없으면 찜질방에서 자면되지~하고 둘이 나이키 가방 한개씩해서 밤11시에 짐싸고 자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즉흥적인 여행 첨이라 둘이 많이 신난거같더라
항상 우리랑 강쥐데리고 가는거라 제약많았는데 재밌을거같대
오늘 새벽에 나가는데 둘이 웃으묜서 가더라
오늘 나는 알바를 가지만..보는내가 다 행복하네 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
경기남부에 사는데 목포간거같아 아빠가 전라도를 입에 달고살앗거든 거기 음식 맛잇다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