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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4
이 글은 9개월 전 (2025/7/26) 게시물이에요
근데 엄마가 이틀 뒤에 가는 줄 알고 그 이틀 동안 어디서 잘거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를 의심했다
집이 지금 예랑이 집에서 3개월 살다가 다른 곳 가기로 해서 혼수 같은 것도 그 때 알아보긴 하는데
결혼했는데 당연히 예랑이집에서 같이 자지 본가에서 자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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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들 딸 시집가면 그러더라 ㅎ 울엄마도 비슷햇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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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그럴 때 어떻게 했어?
나 계속 그러면 진짜 화날 거 같아
울엄마 외박도 못하게 하고 통금도 11시ㅋㅋㅋㅋ진짜 답답해ㅠ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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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 내가 결혼햇는데 계속 이렇게 억압하게?? 나 애기도 낳지말까???
나 이제 어른이야.. 엄마가 계속 이렇게 안에 넣고 키울꺼면 결혼은 왜 찬성했어? 걍 방에 가두고 키우지그랬어
나 좀 냅둬라 제발 좀

이라고 세게 말햇어 나는.. ㅎ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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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 상처 안 받으셨어?
난 지금도 이럴려고 금이야옥이야 키운 거 아니라고 말 들음ㅎ
뭔 말을 못하겠어 진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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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상처받앗지
근데 계속 그거 냅두면 남편도 너 무시한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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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그니까 계속 억압 속에 살면 남편도 힘들어 할 거 같아
지금도 예랑이랑 여행 못 가게 하는거 별 말 못하고 있으니까 힘들어하더라고...
진짜 편해지고싶다ㅠ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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