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다 돌돌 말아서 버리는 거 맞지?
나는 집에서나 밖에서나 무조건 손으로 똘똘똘똘 말고 포장지로 싸서 마지막에 접착부분 붙이기 전에 생리대+포장지 양옆 헐렁한 부분까지 안쪽으로 싹 접어 넣고 붙여서 버리거든?
그리고 주변에 물어보면 다 생리대 더럽게 버리는 애들 짜증난다는 애들 밖에 없는데
그럼 도대체 공중화장실에 생리대 막 펼쳐 버리는 사람들은 어디서 나오는 거란 말임? 생각보다 그런 거 본 경험이 너무 많음
그냥 공중화장실이니까 신경 안 쓰고 막 버려도 된다는 생각에서인가? ㄹㅇ 심리가 궁금해서 그래 자기 집에서도 그러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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