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0시간
월급 235
야근 수당 없음
주말도 조금씩 근무해야 함
식대 없음
근무강도 강 (점심시간 밥 먹으면서 일 해야 그나마 퇴근 시간 맞출 수 있음 / 화장실도 제대로 못 가고 근무함 / 점심시간 없는 날도 허다함)
-> 근무강도는 스케줄 조율 조금만 해줘도 가능한데 회사가 돈에 미쳐서 전혀 해줄 생각 없음. 말로는 조절 해준다 해놓고 지금까지 바뀐 적 없음
실적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매일 줌 -> 이상한 프로젝트 물고와서 당연히 지표 안 나올 수 밖에 없는 건인데 매일 매주 그걸로 스트레스 줌
이직 해야 하나? 나 배부른 소리 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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