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강사임. 막 이상한 애가 아예 없었냐면 그건 아닌데 학원 꽤나 크고 잘되는 편이라
내가 스처간 애들 대략 150명쯤 되는데 정말 정말.. 애들은 애들이고 진심으로 다가갔는데 끝까지 못된애들은 정말 많이 못봄.. 진짜 손에 꼽음.
열심히 안하는 애들은 있는데 그런애들은 정말 하나만 해와도 칭찬하면 나중에는 하나는 해오더라..
맨날 공주님 우리공주 이렇게 장난반 진심반 이렇게 부르는데 그럼 처음에는 황당해하다가도 나중엔 좋아함ㅋㅋㅋㅋ
그리고 뭐 내가 애들에 대한 타격이 없어서 그런걸 수도.. 진짜 막 뉴스에 나오고 이런것만 아니면 사실..
아무리 대단한 반항을 하고 내 앞에서든 뒤에서든 욕을 한다고 한들..
청소년인 지들이 뭘 어쩌겠냐고.. 타격 1도 없기도하고..
걍.. 요즘 애들에 대한 인식 너무 나쁘기만 한거같아서 글써봄..

인스티즈앱
(🔞약후) 요즘 잘생겼다고 반응 좋은 인플루언서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