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프사 되있는건 귀엽네 생각하고 넘어가는데
직접 갤러리 보여주면서 자랑하는거 보면 일단 앞에선 귀엽다고 하는데 솔직히 귀여운거 잘 모르겠음
한두번?ㅇㅋ 근데 매번 만날때마다 너무 귀엽다고 애기 사진 가득 보여줄때면 지침. 이쁘게 생긴 애기라도 내가 걔 사진을 왜 보고 있는건지 모르겠음.. 그냥 자랑하는 사람의 만족감을 위할뿐인 행동같아
콧물사진 침사진 입가에 음식묻은 사진 이런것도 귀엽다고 보여주는데.. 비위 약한 입장에서 힘들어. 그렇다고 애 가족한테 내 감상 솔직하게 말할수도 없는 노릇이잖아. 더럽다고 한마디라도 하면 난리날게 뻔한데..

인스티즈앱
ai가 판치는 요즘 세상에서 이런 한땀한땀 빚은 작업물보면 엄청 감동적임.t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