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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졸업한 완전 쌩신규입니다
병동 분위기나 선생님들 다들 너무 좋으세요
오버타임도 없고 프셉선생님도 너무 잘 알려주시고요
주변에 말하면 어려운 병동도 아니라고들 하는데
저는 왜 이렇게 힘이 들까요...
그 날 배운거 나름 집에 와서 순서대로 정리한다구 하는데 다음날 되면 잘 생각이 안나서 프셉선생님께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뭔가 너무 느리고 어렵고 하나 하나 할때마다 벅차다는 느낌이 들어요..
술기나 뭔가 확인하거나 약물 믹스하는거도 너무 느리고 버벅거리고..
벌써 2주나 되었는데 출근하는게 너무 두렵고 무서워요...
이런 고비(?)제가 직접 견뎌내고 이겨야내야 되는데 그냥 너무 답답해서 적어보았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하다보면 1인분 하는 날이 오겠지요..?
다들 오늘도 내일도 수고하세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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