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직무는 웹개발자고 1년 5개월동안 일하면서 단 한번도 이 일이 맞다고 생각한적없어 ..
그래서 곧 퇴사예정이고 그 퇴사 맘먹고 준비하는 기간동안 화장품 마케터쪽 분야를 찾아서 그쪽에 면접이 붙어서 다음달부터 화장품 마케터로 출근해
근데 여기는 정규직 채용전환형 인턴 2개월이고 정규직 전환율이 20%래
정규직 채용 전환이 될지 말지 모르는데도 웹개발자 정규직 때려친거 잘한 일 일까 ..? ㅜㅜ
그리고 다음달에 출근이지만 정규직 채용이 안될거를 대비해서 미리 이력서를 다른데다 돌려볼까 ..?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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