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장난감이던 뭐던
그 나이때 못해본게 너무 많아서
지금 30 가까이 되가는데도
나도 모르게 쓸데없이 사버려 ...
자꾸 눈에 아른거리고 생각이 남 ㅠㅠ
오죽하면 그럼 안되지만
엄마도 이런 내 맘을 알아서
하다못해 나 인형 사줘 뭐사줘 나도 모르게 그래 ..
마냥 그 나이때 못 가지고 못 누려본게 너무
억울하달까 ㅠ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7/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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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장난감이던 뭐던 그 나이때 못해본게 너무 많아서 지금 30 가까이 되가는데도 나도 모르게 쓸데없이 사버려 ... 자꾸 눈에 아른거리고 생각이 남 ㅠㅠ 오죽하면 그럼 안되지만 엄마도 이런 내 맘을 알아서 하다못해 나 인형 사줘 뭐사줘 나도 모르게 그래 .. 마냥 그 나이때 못 가지고 못 누려본게 너무 억울하달까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