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맨날 밥먹었냐고 카톡하고 오늘은 어떻냐고 물어보고 내가 너무 우울해서 직장에선 걍 난 인간쓰레기 짐짝정도라고 하니까 엄마가 그런말 하지도 말라고 그냥 일이 안맞을 뿐이지 니가 무슨 그런 정도냐고 너무 정 힘들고 어려우면 그만둬도 괜찮다고 위로해주는데 순간 눈물핑...
| 이 글은 8개월 전 (2025/7/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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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맨날 밥먹었냐고 카톡하고 오늘은 어떻냐고 물어보고 내가 너무 우울해서 직장에선 걍 난 인간쓰레기 짐짝정도라고 하니까 엄마가 그런말 하지도 말라고 그냥 일이 안맞을 뿐이지 니가 무슨 그런 정도냐고 너무 정 힘들고 어려우면 그만둬도 괜찮다고 위로해주는데 순간 눈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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