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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1
어버이날에 내가 엄마 10만원 주기로 했공 여동생은 밥 산다고 했는데 밥이 10만원 보다는 안들거든 ? 근데 본인은 밥 사고 나보고 10 만원 주라는데 그럼 내가 손해 아냐? 그리고 여동생은 나보다 돈도 더 잘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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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ㅇ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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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아 뭔가 굳이 같이 했다고 해야하나 싶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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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여동생이랑 몇 살 차이인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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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살 차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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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는 사회초년생이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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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닝 그건 아닌데 난 이번달에 들어가는 돈이 너무 많긴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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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3살 차이면 너무 많이 나는데.. 사회초년생도 아닌 거면 그냥 10만 원은 쓸만 하지 않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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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음 나는 내가 돈 주고 얜 밥 사고 이런 느낌이 좋은데
같이 준비 했다 하고 내가 10 주고 동생이 밥 산다 하는게 뭔가 머리 쓰는거 같아서 싫음 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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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원래 좀 계산적인 편이야..? 계산적이라고 하는 게 맞는 표현인진 모르겠지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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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엉 계산적이고 아 그리고 내가 평소에도 동생이 취준생일때 돈 없었어서 내가 아빠 할머니한테 같이 준비 했다 하고 돈준적 많음 근데 쟨 이제 나보다 훨 잘벌면서 지금도 그러니까 살짝 약은 느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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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아아,, 그렇게 들으니까 좀 이해가 가긴 하는데 나는 삼남매인데 둘째고 셋중에 제일 많이 버는 편이거든...
우리 언니는 열등감이 있는 편이라 내가 많이 내는 걸 원하면서도 싫어하고 내 동생한텐 내가 쓰는 게 당연해 가지고 본문만 봐서는 이해가 잘 안 가기는 했어 ㅠ 근데 댓글까지 보니까 쌓인 게 있어서 기분 상할만 한 것 같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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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아 그럼 이해 안될만하지 ㅜ 입장이 또 다르니까 .. 에휴 나도 이런거에 기분 상하기 싫은데 ㅋㅋㅋㅋㅋ 사람 맘은 어쩔수가 없나바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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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여동생이 많이내는게 맞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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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후 나는 약간 이런 작은거에 좀 손해보기 싫은듯 평소에 쟤 돈없이 취준생일때 내가 혼자 돈 준비해서 같이 했다고 한적 좀 많은데
돈고 더 벌면서 저러니까 약았다 생각드네 ㅠㅋ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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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리집은 다른형제가 많이내든 적게내든 상관없이 각자 알아서 하고싶은만큼 해드려서 어떤게 손해인지 모르겠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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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 같이준비했다하고 그렇게 하자한다고?? 그건 좀 그렇넹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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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내가 따로 준비 했다고 하자는게 나을거같다 말함 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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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근데 밥을 뭘 먹을지 정했고 그게 무조건 10만원 미만이야?
좀 괜찮은 곳 가서 먹는다 치면 최소 3인이어도 10만원 언저리 비슷하게 나올 수 있을 거 같은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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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이미 정했구 싼편이라 10~은 절대 안나와 엄마랑 셋이 먹어도 4만원 에서 5-6 만원도 안나오는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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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냐면 엄마가 가고싶어 하는 곳이 파스타 집이라 분위기 이쁜곳이지 비싼곳은 절대 아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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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하... 근데 나도 동생이랑 4살 차이 나는데 본문 같은 상황에서 별 생각 없긴 하거든...
쓴이가 속이 좁다기보다는 동생이 돈 더 잘 버니까 괜히 기분 상해지는 거 같긴 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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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맞아 약간 그런게 당연하다 생각 하는거 처럼 물어보지도 않고 말하니 약은 느낌 ;ㅋㅋ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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