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핸드폰 몰래 보는 직장 상사, 직장 동료 몇 번 경험해보고서는 사생활보호필름 씀…
어쩌다가 시선 머무는 거 말고 뒤에 와서 카톡 하는 거 내용 읽고 있거나 분명 가리고 비밀번호 타이핑 했는데 나중에 나보고 비밀번호 단순하다고 왜 그렇게 하냐고 묻거나 ㅋㅋ.. 그렇게 친한 사이도 아니었음
매일 내가 핸드폰으로 뭐하는지 관찰하고 있었던 직장 동료까지… ^^ 다 다른 직장들이긴 했지만.. 꼭 어딜가나 저런 사람들 하나씩 끼어 있더라고… 선 넘는 거 진짜 싫어하는 사람 입장에서 그냥 사생활보호필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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