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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63
모아둔 돈도 없는데 애가 생겨버려서 대출 영끌할라했는데 시댁에서 주택사시는데 이층 방 빈다고 들어와서 살라해서.... 그냥 지금 고를 처지 아니지 나?.. 근데 엄청 좋은 분들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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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상황이면 엎드려서 들어가야되는거아닐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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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몇년살면서 돈모아서 분가하면 안되나...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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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시댁이 좋으신분들이면 육아도 도와주실테고 그냥 들어가자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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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무래도 내 가족 아니니까 불편할 수 있지...... 근데 지금 본문이면.... 시댁살이 하면서 돈 모아야하기는 할 거 같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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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당연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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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보통 상황이면 비춘데 너는 가릴수있는 처지가 아닌듯...
불편할거 감수하고 들어가서 버텨 애 태어나면 돈이 배로는 들텐데ㅜㅜ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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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 상황이면 어쩔 수 없지 선택권이 없지
근데 가족이랑도 같이 살면서 트러블이 있는데 시댁이면 당연 힘들겠지 내집이 아니니까~돈 열심히 모아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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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층 다르니까 그나마 괜찮을거같네.. 너상황이면 그거도 감지덕지인듯 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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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솔직히 아무리 좋으셔도 힘들거임..걍 너 상황이면 어쩔 수 없이 들어가는게 나을듯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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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가릴처지 아니면 들어가는게 낫지...나중에 애도 봐주시고 할테니까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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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일은 그만둔거지? 일다니는거면 절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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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상황이 드가는게 니아보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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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사바사...? 좋으신 분들이면 괜찮을지도
본문같은 상황이면 나중에 애기도 봐주시고 여러모로 도움 될거 같은데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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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이층완전분리된곳이면 괜찮지않을까??
엄청좋으신분들이고 부모님 두분건강하시고 재정도 있으면 오히려 좋다봄
특히 쓰니일하고있으면 애맡길곳있고 남편애기밥 쓰니가 안차려줘도 될것같고 괜찮을거같은디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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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사바사 좋은분들이거나 너랑 잘맞는분들이면 잘살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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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힘내라..거절하면 뭐든 다 쓰니탓 되는거 알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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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정도면 들어가 살아야지 가릴 처지가 아니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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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임신한 유부익인데 솔직히 암만 좋은 분들이라 하셔도 힘들거야... 늦잠자는거 꿈도 못꿀거고 배달은 더더 없을거고 설거지 밥하는거 잔소리 은근 많을거야... 암만 잘해주신다 해도 남은 남이라ㅠㅜ 쓰니.상황상 들어가서 사는게 좋은게 애 봐주는 사람 한명만 있어도 삶의 질이 달라질거야 울언니 조카 있어서 알아 ^-T 용돈 드리면서 돈 모으고 잘 살아봐 나쁘지 않을수도 있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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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남의집 살이니까 당연히
근디 냉수온수 따질상황 아니면 들어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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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무조건 들어가는거 추천
살다가 안맞아서 나오는 한이 있어도 돈 모을 여유가 있어야됨
시부모님한테 애들 맡기고 쓰니 일 시작해서 빨리 돈모아 독립하자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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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절대 비추,,
동네만 근처에 사는데도 자주 봬야하고, 지금 아기 태어나니까 다들 못와서 안달이야. 나도 엄청 작은 집 구해서 살고 있는데 행복해 !! 따질 상황 아닌게 아니라 지금만 선택할 수 있는거니까 웬만하면 따로 살길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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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하 솔직히 익말 공감..........ㅜㅜㅜㅜㅠ 괜찮을거라 하긴 했는데 솔직하게 비추...ㅠㅠㅠ 나도 시댁 도보 5분컷이고 좋은 분들은 맞는데 은근 피곤해 진짜 정말 작은 집이라도 둘이 나와사는게.멘탈적으로 좋긴해 어른들이 요즘 세상에 시댁살이 하는게 웬말이냐 하는게 괜히 나온게 아니라ㅠㅠ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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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왜선택지가있다고 생각해..이미 말나온 순간부터 쓰니는 함정에빠진거여..아들이 싫다고 짜증내고 난리치지않는이상 들어가 살아야됨
근데 둘다 돈도없다? 어른의 호의를 거절하고 객기부린다고 욕먹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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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남편 부모님이시니 남편이 거절하는 건 너무 당연한거구

말 나온 순간부터 함정이라니.. 시댁 말 다 듣고 살아야하나? 그게 시댁에 끌려 사는거지. 괜히 들어갔다 고부갈등 생기거나 부부 사이 나빠지는 것보다 돈 없는데 객기 부린다고 욕 먹는게 낫다고 본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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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렇지..말을듣거나 욕을먹거나 둘중하나지.. 어른들은 자기나름 좋은걸 주려고 하는데 밑에사람은 그게불편하거든..거기서 많은문제가 생기는듯하더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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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그 상황이면 엎드리고 들어가야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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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좋은분들이시면 시댁살이 ㄱㄱ 육아도 도와주시고 좋지 않을깡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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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물론 너 성격이 가장 중요할 듯 너가 생각했을 때 약간 물에 물탄둣 술에 술탄듯 한 셩격이면 들어가고 약간이라도 예민한 성격이면 무조건 나가 살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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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동갑잊 친구들이랑 자취같이해도 힘들고
상사랑 같이 산다해도 힘든데
시부모님은 더더 불편하고 너가 굽히고 살아야해서 힘들거야. 돈벌고 나와가서.. 근데 절대로
1-2년만에 분가못하고 들어가면 몇년 모셔야댐ㅋㅋ

돈모아서 나온다고해도 떨어뎌서 서운해하실걸??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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