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나 좋아해줬고 사귀는 건 아니었지만 언젠가 서로 같이 지낼 수 있을 거란 암묵적 약속 같은 게 있었어 근데 갈수록 나한테 좋은 사람은 아닌 거 같았고 눈에 밟히는 행동을 많이 해서 끊어내야겠다 마음 먹었는데, 말을 하고 정리하자기엔 상대가 설득할 거 같았고 내가 흔들릴 거 같아서 말없이 차단했거든.. 다 업으로 돌아오려나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7/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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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나 좋아해줬고 사귀는 건 아니었지만 언젠가 서로 같이 지낼 수 있을 거란 암묵적 약속 같은 게 있었어 근데 갈수록 나한테 좋은 사람은 아닌 거 같았고 눈에 밟히는 행동을 많이 해서 끊어내야겠다 마음 먹었는데, 말을 하고 정리하자기엔 상대가 설득할 거 같았고 내가 흔들릴 거 같아서 말없이 차단했거든.. 다 업으로 돌아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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