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안타 2타점 맹타 이유찬 코멘트지난해까지는 내가 우리 팀 내야수 4명 중 가장 어린 날이 많았다. 그런데 올해는 내가 가장 형인 날도 날도 적지 않다. 지난해까지 형들에게 경기 전후, 또 경기 전에 많은 것들을 배웠다. 올해는 내가 후배들에게 그 역할을 하는 데 신경쓰고 있다.유격수가…— 김근한 (@KGH881016) July 27, 2025그래 고개 떨구지 말오라 유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