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1년 더 있어야 하거든...? 근데 아직도 여기가 내가 있을 곳 같지가 않고 정 안붙여짐.. 집이 있어도 내 집이 아닌 거 같음 다시 돌아가고 싶어 향수가 너무 씨게 온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