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집착이 왜 정병인지 모르겠음
자연스러운 현상일 뿐인데
외모지상주의가 생기고 성형의 수요가 증가하는 것만
봐도 외모의 중요성을 알 수 있음
예쁘면 대접받고 남자들 빌빌 길고 무리의 중심이
되고 돈도 쉽게 벌고 세상이 행복해짐
그 사람도 외롭고 힘든게 있다고 말하는데 그것은
몇 개 안되는 단점 가져와서 자기합리화 하는것에 불가함
그래서 예쁜게 최고라는거
못생기면 사람들이 차별하잖아
소통의 기회도 못얻고
찐따같은 남자들 보기만 해도 피하잖아
그래서 외모가 전부가 아니고 매력을 키우라는 말도
가스라이팅임. 사회의 시선이 그러한데 무슨 수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고 매력을 키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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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이사람이랑정말똑같이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