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그당시에 내 기준으로 괜찮은 대학에 현역으로 다니고 있었는데 어느날 엄마가 “너 예전에 친하던 ㅇㅇ이는 대학 갔어? 어디 다닌데?” 이럼 근데 엄마한테 말하기가 좀 그런거야 미안하고
그래서 그냥 태연하게 “글쎄 요즘 연락 안해서 잘 모르겠네..대학을 갔는지도 모르겠어~” 이랬었음
그리고 나서 난 다행히 삼수 잘풀려서 원하던 대학에 옴..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참 저런 시절도 있었구나 싶다
| 이 글은 8개월 전 (2025/7/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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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그당시에 내 기준으로 괜찮은 대학에 현역으로 다니고 있었는데 어느날 엄마가 “너 예전에 친하던 ㅇㅇ이는 대학 갔어? 어디 다닌데?” 이럼 근데 엄마한테 말하기가 좀 그런거야 미안하고 그래서 그냥 태연하게 “글쎄 요즘 연락 안해서 잘 모르겠네..대학을 갔는지도 모르겠어~” 이랬었음 그리고 나서 난 다행히 삼수 잘풀려서 원하던 대학에 옴..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참 저런 시절도 있었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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